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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복숭아
오늘은 엘리스의 마지막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다 ! 🥳 사실 이번 프로젝트는 저번 두번째 프로젝트보다는 훨씬 시간적, 마음적으로 여유있게 진행했다 이게 완성도만 생각하면 좋은 방향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번 프로젝트가 끝나고 몇주 동안 코딩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보고싶지 않았었던 기억이 있어서...:) 생활 루틴을 잡는데에는 훨씬 나을거 같긴하다 👀 앞으로 이 균형을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할것 같지만...! 우리 팀의 주제는 양주 라벨 검색 + 칵테일 레시피 공유 서비스였다 🍹 서비스 특성 상 모바일로 먼저 진행했는데 중간 발표때 이 부분은 잘 했다고 피드백 받아서 기분이 좋았음 ☺️☺️ 하지만 끝으로 갈 수록 모바일용 페이지는 신경 쓸 부분이 많아서 힘들었다는 것... for 데스크탑 + 크롬 브라우..
이제야 여유가 좀 생겨서 써보는 엘리스 3기의 두번째 프로젝트이자 첫 "팀" 프로젝트 후기! 총 3주에 걸쳐서 진행됐는데 마감일에 가까워질수록 하루가 36시간이였으면 하는 생각이 정말 절실하게 들었다...지이이인짜 바빴다... 지난 개인 프로젝트때도 마감하고나서 아휴 나 정말 그래도 열심히 했다!ㅠㅡㅠ 이 이상으로는 정말 못하겠다! 싶은 마음이였는데...그렇다 난 그 이상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었던 것이었다.. 아무튼 나의 팀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되돌아보면서 느낀점을 적어보자면 1.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주로 느낀 부분은 객체, 리액트의 생명주기, 그리고 hook이 실행되는 과정...이거는 다음 팀프로젝트 시작하기전에 어서 제대로 정리해놔야지🥲🥲 2. (내가 느낀) 같이 일하고 싶은..
더 이상 미루면 영영 못 쓸거같기 때문에 호다닥 쓰는 첫 개인플젝 후기ㅎㅅㅎ 3기 첫 개인프로젝트 발표가 이번주 일요일에 끝났다 시간이 넘모 빠른것,,,! 이번엔 프론트엔드: 직업심리검사 서비스 / 백엔드: 도서관 대출 서비스로 진행됐다 신청은 선착순 마감! 나는 백엔드를 살짝 많이 놓은 상태여서...^^ 백엔드로 밀려나면 진짜 난 끝이다 싶어서 3시 땡 하자마자 신청했다(약간 수강신청 느낌이 나서 대학생 된 기분이였음 ்́ꇴ ்̀ )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백엔드가 먼저 마감됐다고 한다 ㅎㅎ 의외였다 다들 프론트를 선호하지 않으셨던건가🤔 아모튼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내가 제일 기대했던게 1. 오피스아워 2. 코드리뷰 였는데 나는 활용을 잘 못했다... 이게 좀 아쉬운 부분🥲🥲 오피스아워에서 모르는 ..
엘리스 트랙에 탑승한지 벌써 두달이나 됐다니! 시간이 새삼 빠르다 사실상 이미 8주차 수업을 듣고 있는 중에 7주차 후기를 쓰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ㅎㅎ 아모튼 쓰는 7주차 후기 요즘 내 진도 상태는 - 백엔드 실강 놓쳐서 따라가는거 포기함 - 설상가상으로 프론트엔드 수업보다 흥미도 떨어져서 백엔드 온라인 수업마저 밀림 - 자료구조 + 알고리즘도 밀림 그냥 다 밀림 - 주차 테스트도 2번이나 안봄 - 배운내용 확인하기 응시 안한지 n주됐음 이거를 나름 오픈돼있는 공간에 써도 되나 싶긴한데...일단 솔직하게 쓰는게 목표니까 안지우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 사실 몇일 전부터 매일 피곤하고 컨디션도 안좋고 공부하기 너무 싫어서 손을 놔버린 점도 영향이 있는듯 하다 숨도 쉬기 귀찮은거 보면 이게 번아웃..